1. 퍼포먼스 — 매출을 끌어올리다

제작 소재 258건을 다시 조사해 33건(12.8%)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것을 확인했고, 그중 9건은 홍콩·대만으로 이식됐습니다.

- 유쎄라블 — 가벼우면 이탈하는 소재에서, 신뢰도 자체를 후킹 포인트로
- 루비알엔 — 밈 이해도 기반의 재미 후킹으로 CTR 8.33%
- 루솔브 — 파편화돼 있던 기준을 팀 표준으로 정리
마케터와 기획 의도를 직접 토론해 재정립하고 스큐별 회의록 템플릿을 만들어 공유했습니다. 밈 후킹 · 메커니즘 시각화 · 후기 상황극 세 포맷을 실험해 CTR 8.33% · ROAS 233%를 기록했습니다.
2. 비용방어 — 비용을 지키다
소멸 위기의 AI 크레딧을 직접 기획·제작으로 견인했습니다.
- 일레븐랩스 V3 — 팀 최초 공유
- 씨댄스 — AI 한계를 인지하고 대체 동작 설계
- 클링 — 씨댄스+클링 롱폼 스토리텔링
3. 시스템구축 — 팀의 기준을 만들다
브랜드 콘텐츠 실무자(2025.5 – 11)에서 AIQC · 루솔브 파트장(2025.12 –)으로 역할을 넓히며, 팀이 매일 쓰는 도구를 직접 설계했습니다.
- 소재체크봇 — 제작 현황 자동 집계, 화·목 13:30 정기 발송
- 컨펌비둘기 — 컨펌 요청 자동 수집 → 피드백 → 오답노트 → 대시보드

선행지표(신규 소스 · 건당 피드백 · 리드타임 · 리더 피드백 · 반복 피드백)의 격차를 겨냥해 두 도구를 만들었습니다.

4. 다음 단계
- 퍼포먼스 → A/B 테스트 정례화 — 검증된 후킹 전략을 팀 소재 기획 기준으로
- 비용방어 → 온보딩 자동화 — AI 파이프라인·크레딧 활용 노하우를 신규 입사자에게
- 시스템구축 → 기획 패턴 모듈화 — 사전 기획 체크리스트로 반복 피드백·리드타임 단축

